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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.12.15 (금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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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강배회장 자서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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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기고 싶은 목(木)소리- 연재 57
 -  성남기업(주) 김강배 회장 자서전- 남기고 싶은 목(木)소리 -100년 기업의 토대구축 … 아들의 귀국아들 현준이가 성장하는 과정을 보면서 나는 내 어린 시절을 참 많이 회상했다. 내가 대학을 졸업 할...
남기고 싶은 목(木)소리- 연재 56
 -  성남기업(주) 김강배 회장 자서전- 남기고 싶은 목(木)소리 -100년 기업의 토대구축 … 아들의 귀국아들 현준이가 성장하는 과정을 보면서 나는 내 어린 시절을 참 많이 회상했다. 내가 대학을 졸업 할...
남기고 싶은 목(木)소리- 연재 55
 -  성남기업(주) 김강배 회장 자서전- 남기고 싶은 목(木)소리 -100년 기업의 토대구축 … 아들의 귀국아들 현준이가 성장하는 과정을 보면서 나는 내 어린 시절을 참 많이 회상했다. 내가 대학을 졸업 할...
남기고 싶은 목(木)소리- 연재 54
-  성남기업(주) 김강배 회장 자서전- 남기고 싶은 목(木)소리 -3D 업종 기피와 중소기업 인력난내가 지향하는 성장과 발전의 핵심은 다름 아닌 성남가족의 행복추구에 있었다. 많은 임직원들이 열악한 업무환경...
남기고 싶은 목(木)소리- 연재 53
 -  성남기업(주) 김강배 회장 자서전- 남기고 싶은 목(木)소리 -IMF 외환위기로 인해 유례없는 경제적 위기를 겪었지만 한편에서는 전 국민의 금모으기 운동 등으로 한마음 단결을 보이는 등 개인주의나 ...
남기고 싶은 목(木)소리- 연재 52
성남기업(주) 김강배 회장 자서전 IMF 외환위기 우리 성남기업의 경우도 IMF 외환위기는 위기가 아닌 성장의 기회가 되어 주었다. 연륜이 짧고 재무구조가 허약한 부실 건설사들의 잇따라 도산하는 바람에, 우후죽순...
남기고 싶은 목(木)소리- 연재 51
 성남기업(주) 김강배 회장 자서전 IMF 외환위기 우리 성남기업의 경우도 IMF 외환위기는 위기가 아닌 성장의 기회가 되어 주었다. 연륜이 짧고 재무구조가 허약한 부실 건설사들의 잇따라 도산하는 바람에, 우...
남기고 싶은 목(木)소리- 연재 50
성남기업(주) 김강배 회장 자서전청와대 본관 단독 시공 청와대를 설계하고 공사를 총 지휘한 것은 유희준 교수로 대학 5년 선배였다. 목재창호 부문을 맡은 나는 성남기업의 명예를 걸고, 우리가 해낼 수 있는 최고...
남기고 싶은 목(木)소리- 연재 49
 성남기업(주) 김강배 회장 자서전청와대 본관 단독 시공 청와대를 설계하고 공사를 총 지휘한 것은 유희준 교수로 대학 5년 선배였다. 목재창호 부문을 맡은 나는 성남기업의 명예를 걸고, 우리가 해낼 수 있는...
남기고 싶은 목(木)소리- 연재 48
 마포구 용강동 중앙산업 부지가 은혜의 땅이었다면 청천동은 축복의 땅이었다. 성남기업은 청천동으로 옮기면서 당당한 법인으로 새 출발,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일원으로 기업문화 조성에 한 몫 하면서 입지를...
남기고 싶은 목(木)소리- 연재 47
마포구 용강동 중앙산업 부지가 은혜의 땅이었다면 청천동은 축복의 땅이었다. 성남기업은 청천동으로 옮기면서 당당한 법인으로 새 출발,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일원으로 기업문화 조성에 한 몫 하면서 입지를 다졌고...
남기고 싶은 목(木)소리- 연재 46
  한 걸음 또 한 걸음의 성정 마포구 용강동 중앙산업 부지가 은혜의 땅이었다면 청천동은 축복의 땅이었다. 성남기업은 청천동으로 옮기면서 당당한 법인으로 새 출발,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일원으로 기업...
남기고 싶은 목(木)소리- 연재 45
한 우물 파는 경영으로 다진 반석 기업인은 기업주로서의 부를 축적하는 사람이 아니라 직원들이 믿고 마음 편하게 일하게끔 여건을 만들어주는 사람이라는 나름대로의 기업가 정신이 정립된 것도 이 시기였다. 자존...
남기고 싶은 목(木)소리- 연재 44
한 우물 파는 경영으로 다진 반석 기업인은 기업주로서의 부를 축적하는 사람이 아니라 직원들이 믿고 마음 편하게 일하게끔 여건을 만들어주는 사람이라는 나름대로의 기업가 정신이 정립된 것도 이 시기였다. 자존...
남기고 싶은 목(木)소리- 연재 43
 한 우물 파는 경영으로 다진 반석 기업인은 기업주로서의 부를 축적하는 사람이 아니라 직원들이 믿고 마음 편하게 일하게끔 여건을 만들어주는 사람이라는 나름대로의 기업가 정신이 정립된 것도 이 시기였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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